SCRIPTA
글
- 시절 인연
둘째가 가장 친한 친구에게서 받은 문자메세지 '... 그래서 우리 셋의 대답은 노야' 절교에 가까운 뉘앙스 밤 11시가 넘은 시각인데도 아내는 둘째를 데리고 한강으로 나갔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법이야.' 받아들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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