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재의 벽은 전부 책이다 — 그런데 벽마다 방이 하나씩 숨어 있다.
비뚤게 꽂힌 책을 당기면 문이 열린다 ·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면 책상이 나온다
막대에 올리면 권수가 보입니다
전집·시리즈 포함
어느 벽을 게을리했는지 보입니다
서지를 채운 책 기준
책과 책을 이어 두면 길이 됩니다 — 서표의 「이음」 줄에서
같은 작가의 책들이 한 성좌로 모입니다
오늘의 책을 고르는 중
책을 펼치거나, 주사위를 굴린다
AI 가 확실히 아는 책이 아닙니다 — 제목과 서지에서 짐작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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