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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 87주 연속 올랐습니다. 그런데 강남3구와 용산은 5주째 내렸습니다. 숫자 하나로는 설명이 안 되는 한 주, 지금부터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부동산 시장을 한 주 단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집계를 보면 9월 28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보다 0.09퍼센트 올라 86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종전 최장 기록이던 85주를 넘어선 수치였고, 당시 상승폭 자체는 5주 연속 줄어드는 흐름이었습니다. 그런데 10월 첫째 주, 변동률이 0.12퍼센트로 다시 커졌습니다. 연속 상승 주차는 87주로 늘었습니다. 줄어들던 상승폭이 한 주 만에 다시 확대된 셈입니다. 같은 기간 강남3구와 용산은 5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압구정에서는 같은 평형인데 호가 차이가 최대 40억원까지 벌어진 매물도 나왔습니다. 전체 지수와 강남권 움직임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 한 주였습니다. 참고로 8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6억 3,663만원으로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했습니다. 신고가 소식은 이번 주 내내 자치구를 옮겨 다니며 나왔습니다. 매일경제 부동산 보도를 보면 주 초반에는 동작, 영등포, 강서, 마포, 은평, 중랑에서 최근 3년 신고가 거래가 포착됐습니다. 영등포 당산삼성래미안4차 84.94제곱미터가 22억 1천만원, 마포 상암월드컵파크4단지 84.66제곱미터가 17억 5천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이후 서대문, 노원, 강동으로, 다시 동대문, 구로로, 주 후반에는 성동, 광진으로 신고가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서대문 천연뜨란채 55.82제곱미터는 12억 4천만원이었습니다. 그 사이 강남에서는 초고가 거래가 등록됐습니다. 압구정 신현대12차는 10월 8일 등록 기준 182.95제곱미터가 100억원, 다음 날 등록된 155.52제곱미터는 85억원이었습니다. 신고가는 외곽으로, 초고가 기록은 강남에서 각각 이어진 모습입니다. 10월 5일과 6일에는 2030년 재산세 전망이 여러 매체에서 나왔습니다. 서울 주요 단지 기준으로는 53.5에서 54퍼센트 증가, 노원과 도봉, 강북, 이른바 노도강은 76퍼센트 증가, 2030년 평균 재산세는 337만원이라는 수치였습니다. 다만 이 숫자들에는 공통된 전제가 있습니다. 집값이 연 10에서 10.3퍼센트씩 계속 오른다는 가정입니다. 조선비즈와 자본시장뉴스가 이 전제를 함께 밝혔습니다. 가정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지는 전망이라는 뜻입니다. 숫자만 따로 떼어 받아들이기보다, 어떤 가정 위에 세워진 전망인지 함께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국토부 자금조달계획서를 분석한 결과도 눈에 띕니다.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서울 주택 매입에 들어간 돈은 총 71조 1,278억원이었습니다. 이 중 증여나 상속이 6.44퍼센트, 그 밖의 차입금이 5.11퍼센트로, 둘을 더한 사적자금 비중이 11.55퍼센트였습니다. 2025년 6.88퍼센트보다 4.67퍼센트포인트 늘어난 수치입니다. 반대로 갭투자와 연결되는 임대보증금 조달 비중은 6.51퍼센트로, 2025년 14.83퍼센트보다 8.32퍼센트포인트 줄었습니다. 서울 25개 구 가운데 광진구를 뺀 24개 구에서 사적자금 비중이 임대보증금 비중을 앞질렀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는 이런 구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사적자금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용산구 15.63퍼센트, 그다음이 성동구 15.29퍼센트, 동작구 13.95퍼센트였습니다. 공급 쪽에서는 LH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을 분양가의 85에서 92퍼센트 수준으로 매입확약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2027년 말까지 토지 사용이 가능한 1만 8천 가구가 직접 대상입니다. 조기 착공 시 최대 3퍼센트포인트, 내년 상반기 착공이면 2퍼센트포인트, 500세대 이상 대단지는 1퍼센트포인트가 더 가산됩니다. 청약은 지역별 온도차가 컸습니다. 주변보다 비싼 고분양가 단지의 경쟁률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보도가 이틀에 걸쳐 나왔고, 부산 1순위 경쟁률은 0.6대 1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울산, 광주, 전남은 오름세로 전해졌습니다. 7일 국토부 국정감사에서는 홍지선 장관이 연말쯤 상승폭이 줄 것이라며 수도권 착공 목표 80퍼센트 이상 달성을 자신한다고 말했습니다. 토지거래허가제는 수요가 있다며 연장을 검토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다음 주는 네 가지를 보시면 됩니다. 먼저 10월 둘째 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가격동향입니다. 0.12퍼센트로 커진 상승폭이 이어질지, 강남3구와 용산의 하락세가 계속될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둘째, 국정감사 이후 토지거래허가제 연장이 실제로 구체화되는지입니다. 셋째, LH가 내놓은 수도권 미분양 매입확약 1만 8천 가구에 실제로 얼마나 참여하는지입니다. 넷째, 이번 주 청약을 받은 9개 단지, 1,829가구의 경쟁률 결과입니다. 숫자가 나오는 대로 다음 주 브리핑에서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서울 부동산 흐름, 여기까지 정리해봤습니다. 다음 주도 수치와 출처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풀어 쓴 글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 팔십칠주 연속 올랐습니다. 그런데 강남삼구와 용산은 오주째 내렸습니다. 숫자 하나로는 설명이 안 되는 한 주, 지금부터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부동산 시장을 한 주 단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집계를 보면 구월 이십팔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보다 영쩜영구퍼센트 올라 팔십육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종전 최장 기록이던 팔십오주를 넘어선 수치였고, 당시 상승폭 자체는 오주 연속 줄어드는 흐름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월 첫째 주, 변동률이 영쩜일이퍼센트로 다시 커졌습니다. 연속 상승 주차는 팔십칠주로 늘었습니다. 줄어들던 상승폭이 한 주 만에 다시 확대된 셈입니다. 같은 기간 강남삼구와 용산은 오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압구정에서는 같은 평형인데 호가 차이가 최대 사십억원까지 벌어진 매물도 나왔습니다. 전체 지수와 강남권 움직임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 한 주였습니다. 참고로 팔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육억 삼천육백육십삼만원으로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했습니다. 신고가 소식은 이번 주 내내 자치구를 옮겨 다니며 나왔습니다. 매일경제 부동산 보도를 보면 주 초반에는 동작, 영등포, 강서, 마포, 은평, 중랑에서 최근 삼년 신고가 거래가 포착됐습니다. 영등포 당산삼성래미안사차 팔십사쩜구사제곱미터가 이십이억 천만원, 마포 상암월드컵파크사단지 팔십사쩜육육제곱미터가 십칠억 오천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이후 서대문, 노원, 강동으로, 다시 동대문, 구로로, 주 후반에는 성동, 광진으로 신고가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서대문 천연뜨란채 오십오쩜팔이제곱미터는 십이억 사천만원이었습니다. 그 사이 강남에서는 초고가 거래가 등록됐습니다. 압구정 신현대십이차는 시월 팔일 등록 기준 백팔십이쩜구오제곱미터가 백억원, 다음 날 등록된 백오십오쩜오이제곱미터는 팔십오억원이었습니다. 신고가는 외곽으로, 초고가 기록은 강남에서 각각 이어진 모습입니다. 시월 오일과 육일에는 이천삼십년 재산세 전망이 여러 매체에서 나왔습니다. 서울 주요 단지 기준으로는 오십삼쩜오에서 오십사퍼센트 증가, 노원과 도봉, 강북, 이른바 노도강은 칠십육퍼센트 증가, 이천삼십년 평균 재산세는 삼백삼십칠만원이라는 수치였습니다. 다만 이 숫자들에는 공통된 전제가 있습니다. 집값이 연 십에서 십쩜삼퍼센트씩 계속 오른다는 가정입니다. 조선비즈와 자본시장뉴스가 이 전제를 함께 밝혔습니다. 가정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지는 전망이라는 뜻입니다. 숫자만 따로 떼어 받아들이기보다, 어떤 가정 위에 세워진 전망인지 함께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국토부 자금조달계획서를 분석한 결과도 눈에 띕니다. 이천이십육년 일월부터 팔월까지 서울 주택 매입에 들어간 돈은 총 칠십일조 천이백칠십팔억원이었습니다. 이 중 증여나 상속이 육쩜사사퍼센트, 그 밖의 차입금이 오쩜일일퍼센트로, 둘을 더한 사적자금 비중이 십일쩜오오퍼센트였습니다. 이천이십오년 육쩜팔팔퍼센트보다 사쩜육칠퍼센트포인트 늘어난 수치입니다. 반대로 갭투자와 연결되는 임대보증금 조달 비중은 육쩜오일퍼센트로, 이천이십오년 십사쩜팔삼퍼센트보다 팔쩜삼이퍼센트포인트 줄었습니다. 서울 이십오개 구 가운데 광진구를 뺀 이십사개 구에서 사적자금 비중이 임대보증금 비중을 앞질렀습니다. 이천이십일년부터 이천이십오년까지는 이런 구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사적자금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용산구 십오쩜육삼퍼센트, 그다음이 성동구 십오쩜이구퍼센트, 동작구 십삼쩜구오퍼센트였습니다. 공급 쪽에서는 LH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을 분양가의 팔십오에서 구십이퍼센트 수준으로 매입확약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이천이십칠년 말까지 토지 사용이 가능한 만 팔천 가구가 직접 대상입니다. 조기 착공 시 최대 삼퍼센트포인트, 내년 상반기 착공이면 이퍼센트포인트, 오백세대 이상 대단지는 일퍼센트포인트가 더 가산됩니다. 청약은 지역별 온도차가 컸습니다. 주변보다 비싼 고분양가 단지의 경쟁률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보도가 이틀에 걸쳐 나왔고, 부산 일순위 경쟁률은 영쩜육대 일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울산, 광주, 전남은 오름세로 전해졌습니다. 칠일 국토부 국정감사에서는 홍지선 장관이 연말쯤 상승폭이 줄 것이라며 수도권 착공 목표 팔십퍼센트 이상 달성을 자신한다고 말했습니다. 토지거래허가제는 수요가 있다며 연장을 검토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다음 주는 네 가지를 보시면 됩니다. 먼저 시월 둘째 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가격동향입니다. 영쩜일이퍼센트로 커진 상승폭이 이어질지, 강남삼구와 용산의 하락세가 계속될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둘째, 국정감사 이후 토지거래허가제 연장이 실제로 구체화되는지입니다. 셋째, LH가 내놓은 수도권 미분양 매입확약 만 팔천 가구에 실제로 얼마나 참여하는지입니다. 넷째, 이번 주 청약을 받은 아홉 개 단지, 천팔백이십구가구의 경쟁률 결과입니다. 숫자가 나오는 대로 다음 주 브리핑에서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서울 부동산 흐름, 여기까지 정리해봤습니다. 다음 주도 수치와 출처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예상 길이 8.0분 · 챕터 6개 · 발화 약 2349자
00:00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 87주 연속 올랐습니다. 그런데 강남3구와 용산은 5주째 내렸습니다. 숫자 하나로는 설명이 안 되는 한 주, 지금부터 정리해드리겠습니다.
00:00이번 주 부동산 시장을 한 주 단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집계를 보면 9월 28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보다 0.09퍼센트 올라 86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종전 최장 기록이던 85주를 넘어선 수치였고, 당시 상승폭 자체는 5주 연속 줄어드는 흐름이었습니다. 그런데 10월 첫째 주, 변동률이 0.12퍼센트로 다시 커졌습니다. 연속 상승 주차는 87주로 늘었습니다. 줄어들던 상승폭이 한 주 만에 다시 확대된 셈입니다. 같은 기간 강남3구와 용산은 5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압구정에서는 같은 평형인데 호가 차이가 최대 40억원까지 벌어진 매물도 나왔습니다. 전체 지수와 강남권 움직임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 한 주였습니다. 참고로 8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6억 3,663만원으로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했습니다.
B-roll / 자료화면
그래픽 · 자막 카드
01:30신고가 소식은 이번 주 내내 자치구를 옮겨 다니며 나왔습니다. 매일경제 부동산 보도를 보면 주 초반에는 동작, 영등포, 강서, 마포, 은평, 중랑에서 최근 3년 신고가 거래가 포착됐습니다. 영등포 당산삼성래미안4차 84.94제곱미터가 22억 1천만원, 마포 상암월드컵파크4단지 84.66제곱미터가 17억 5천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이후 서대문, 노원, 강동으로, 다시 동대문, 구로로, 주 후반에는 성동, 광진으로 신고가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서대문 천연뜨란채 55.82제곱미터는 12억 4천만원이었습니다. 그 사이 강남에서는 초고가 거래가 등록됐습니다. 압구정 신현대12차는 10월 8일 등록 기준 182.95제곱미터가 100억원, 다음 날 등록된 155.52제곱미터는 85억원이었습니다. 신고가는 외곽으로, 초고가 기록은 강남에서 각각 이어진 모습입니다.
B-roll / 자료화면
그래픽 · 자막 카드
03:2010월 5일과 6일에는 2030년 재산세 전망이 여러 매체에서 나왔습니다. 서울 주요 단지 기준으로는 53.5에서 54퍼센트 증가, 노원과 도봉, 강북, 이른바 노도강은 76퍼센트 증가, 2030년 평균 재산세는 337만원이라는 수치였습니다. 다만 이 숫자들에는 공통된 전제가 있습니다. 집값이 연 10에서 10.3퍼센트씩 계속 오른다는 가정입니다. 조선비즈와 자본시장뉴스가 이 전제를 함께 밝혔습니다. 가정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지는 전망이라는 뜻입니다. 숫자만 따로 떼어 받아들이기보다, 어떤 가정 위에 세워진 전망인지 함께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B-roll / 자료화면
그래픽 · 자막 카드
04:50국토부 자금조달계획서를 분석한 결과도 눈에 띕니다.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서울 주택 매입에 들어간 돈은 총 71조 1,278억원이었습니다. 이 중 증여나 상속이 6.44퍼센트, 그 밖의 차입금이 5.11퍼센트로, 둘을 더한 사적자금 비중이 11.55퍼센트였습니다. 2025년 6.88퍼센트보다 4.67퍼센트포인트 늘어난 수치입니다. 반대로 갭투자와 연결되는 임대보증금 조달 비중은 6.51퍼센트로, 2025년 14.83퍼센트보다 8.32퍼센트포인트 줄었습니다. 서울 25개 구 가운데 광진구를 뺀 24개 구에서 사적자금 비중이 임대보증금 비중을 앞질렀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는 이런 구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사적자금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용산구 15.63퍼센트, 그다음이 성동구 15.29퍼센트, 동작구 13.95퍼센트였습니다.
B-roll / 자료화면
그래픽 · 자막 카드
06:10공급 쪽에서는 LH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을 분양가의 85에서 92퍼센트 수준으로 매입확약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2027년 말까지 토지 사용이 가능한 1만 8천 가구가 직접 대상입니다. 조기 착공 시 최대 3퍼센트포인트, 내년 상반기 착공이면 2퍼센트포인트, 500세대 이상 대단지는 1퍼센트포인트가 더 가산됩니다. 청약은 지역별 온도차가 컸습니다. 주변보다 비싼 고분양가 단지의 경쟁률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보도가 이틀에 걸쳐 나왔고, 부산 1순위 경쟁률은 0.6대 1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울산, 광주, 전남은 오름세로 전해졌습니다. 7일 국토부 국정감사에서는 홍지선 장관이 연말쯤 상승폭이 줄 것이라며 수도권 착공 목표 80퍼센트 이상 달성을 자신한다고 말했습니다. 토지거래허가제는 수요가 있다며 연장을 검토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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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 자막 카드
07:20다음 주는 네 가지를 보시면 됩니다. 먼저 10월 둘째 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가격동향입니다. 0.12퍼센트로 커진 상승폭이 이어질지, 강남3구와 용산의 하락세가 계속될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둘째, 국정감사 이후 토지거래허가제 연장이 실제로 구체화되는지입니다. 셋째, LH가 내놓은 수도권 미분양 매입확약 1만 8천 가구에 실제로 얼마나 참여하는지입니다. 넷째, 이번 주 청약을 받은 9개 단지, 1,829가구의 경쟁률 결과입니다. 숫자가 나오는 대로 다음 주 브리핑에서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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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 자막 카드
이번 주 서울 부동산 흐름, 여기까지 정리해봤습니다. 다음 주도 수치와 출처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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